양호실 문을 밀고 들어가니 마유 선생님이 사무실 의자에 앉아 계셨다. 하얀 가운 아래로 검은색 레이스 브래지어의 윤곽이 희미하게 보였다. 선생님은 안경을 벗고 입술을 핥더니 진찰대에 누우라고 손짓하셨다. "오늘 제대로 된 훈련을 시켜줄게." 선생님은 가운 단추를 풀며 크고 솟아오른 가슴을 드러내셨다. 선생님은 몸을 숙여 내 성기를 가슴 사이에 끼우고 따뜻한 숨결을 귀두에 불어넣으셨다. "먼저 맛보게 해 줘." 선생님은 입을 벌리고 혀로 내 성기를 핥으며 쩝쩝거리는 소리를 내며 빨아들이셨다. 나도 모르게 선생님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겼다. 선생님은 음탕한 미소를 지으며 나를 올려다보시고는 축축하고 떨리는 음부를 내 성기에 완전히 밀착시키셨다. "아... 너무 깊어... 너 때문에 망가질 것 같아..." 선생님은 몸을 비틀며 가슴을 들썩이게 하셨다. 나는 몸을 돌려 그녀를 내 아래에 눕히고 격렬하게 허리를 움직였다. 매번 그녀의 G스팟을 정확히 자극했다. 그녀는 비명을 지르며 애액을 사방에 튀겼다. "싸줘... 선생님 안에 다 싸줘..." 나는 으르렁거리며 그녀 안에 사정했다. 그녀는 오르가즘에 몸부림치며 다리를 내 허리에 단단히 감고 오랫동안 놓아주지 않았다.